재고 실패
오더와 수요 예측 실패가 체화재고와 추가 매입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채권만 회수하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재고·채권·매입·채널이 서로 얽혀 있었고, 사업 전체가 다시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부터 만들어야 했습니다.
밀어내기 매출, 위탁재고, 미수채권, 추가 매입이 서로 연결돼 있었습니다. 재고·채권·매출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Commercial Operating System으로 진단했습니다.
오더와 수요 예측 실패가 체화재고와 추가 매입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단기 매출 중심 영업이 채권과 현금흐름 부담을 키웠습니다.
MOQ와 관행적 오더가 재고·손익·채널을 동시에 악화시켰습니다.
성장보다 먼저 현금·재고·매입·채널을 통제하는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악순환을 끊는 행동을 먼저 실행했습니다.
거래처별 채권을 다시 추적하고 회수전략을 세분화했습니다. 결과는 잔액 감소가 아니라 실제 입금 Tracking으로 확인했습니다.
거래처 축소·선별, 위탁재고 회수, 체화재고 처리, 직매입·직영 확대 방향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Tecnica HQ와 구매의무를 낮추고, 기존 재고와 채권을 줄이기 전 신규 오더를 늘리지 않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Company context, 실제 수금, HQ 협상 기록, 운영계획을 서로 다른 Evidence로 구분했습니다.
채권 잔액이 줄었다는 뜻이 아니라 AR Tracking에서 실제 입금으로 확인된 최소 수금액입니다.
Source type · AR tracking / actual collection record
Tecnica와 협상해 2024년 연간 구매의무를 절반으로 낮췄습니다. 관계를 끊는 대신 Commercial burden 자체를 낮춘 협상입니다.
Source type · internal performance record / weekly meeting minutes
추가 수주보다 재고·채권 정상화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성장 중단이 목적이 아니라 다시 건강하게 성장할 조건을 만드는 결정이었습니다.
Source type · business plan / operating strategy
이 Case는 채권 한 항목을 고친 것이 아니라, 재고·채권·매입·채널의 연결 구조를 진단하고 Commercial behavior를 다시 설계한 경험을 보여줍니다.
매출 문제를 재고·채권·오더·채널이 연결된 구조 문제로 해석합니다.
계약·MOQ·재고·채널 조건을 조정해 현금과 운영 부담을 낮춥니다.
회수·재고 정리·채널 선별처럼 불편하지만 필요한 실행을 먼저 합니다.
성장은 정상화 위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