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보고 끝내지 않고,
움직이게 만드는 마케팅.
Race, Athlete, Community, Retail Activation을 별개의 이벤트로 보지 않았습니다. 브랜드를 접한 사람이 참여하고, 움직이고, 기록하고, 다시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Demand System으로 설계했습니다.
& Lead Planner19 Peaks 아이디어 제안과 메인 기획 주도
노출을 만드는 것보다,
다음 행동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19 Peaks는 한 번 보고 끝나는 캠페인이 아니라 반복 행동을 유도하는 구조였습니다. 참가자가 도전하고, 실제 산을 오르고, 인증하고, 기록을 공유하고, 그 경험이 다시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참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브랜드가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Case에서 가장 강한 Evidence는 노출량이 아닙니다. 외부 산악회와 참가자들이 19 Peaks를 자신들의 산행과 기록으로 이어갔다는 행동 증거입니다.
외부 산악회가 “룬닥스 19피크 중 1”을 자체 산행으로 공지하고 실제 참가자 9명을 기록.
다른 산악회가 “2026 룬닥스 북한산 19피크 챌린지 2-1” 산행일지를 작성.
월간산 독자산행기에서 챌린지 덕분에 북한산 구석구석을 다녀오게 됐다고 기록.
참가자의 실제 그룹 산행 경험이 Earned Media로 확산.
사람들이 콘텐츠를 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산에 가고, 기록하고, 다시 모였습니다.
19 Peaks 하나의 성공이 아니라,
여러 브랜드에서 반복한 방식입니다.
브랜드마다 종목과 고객은 달랐지만, 핵심은 같았습니다. 현장 경험을 만들고, 참여를 반복시키고, 커뮤니티와 리테일 접점을 연결해 실제 수요를 만드는 것입니다.
Marketing became
demand infrastructure.
마케팅을 노출량으로만 보지 않았습니다. 참여를 만들고, 행동을 반복시키고, 사람들이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제가 증명하려는 Marketing Capabilit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