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구조조정과 인력 공백이 겹친 시기에, 방향을 공유하고 1:1 대화를 이어가며 필요한 인원을 직접 찾아 팀을 다시 안정시켰습니다. 이 Case는 ‘좋은 분위기’가 아니라 팀이 버티고 다시 움직이게 만든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사업부는 어려운 업무와 구조조정 압력이 컸고, 마케팅팀 이동으로 인력 공백도 생겼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의 역할은 지시보다 ‘왜 이 일을 하는지’를 계속 공유하고, 팀이 떠나지 않도록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상위 리더 평가는 현수가 단기적 매출보다 지속성장을 위한 노력과 의지가 높았고, 그 의견을 팀원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팀원 이탈을 최소화했다고 기록합니다.
1:1로 상황과 불안을 확인
팀이 가는 방향과 기준을 반복 공유
필요한 인원을 직접 찾고 팀 구조를 복구
평가에는 업무 책임감뿐 아니라 ‘팀원에 대한 관심을 1:1로 지속 표출함’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것은 리더십을 추상적인 성향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마케팅팀 이동으로 인력이 부족해졌을 때 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임자를 찾았고, 흔들렸던 팀 분위기를 1:1 면담과 검증된 인원 채용으로 극복했다고 평가에 남아 있습니다.
2024 부서장 평가는 높은 업무능력·Loyalty·책임감을 강점으로 기록하면서, 외부 협업과 경영 관점을 다음 성장 과제로 남겼습니다. 중요한 건 평가 문장이 아니라, 이후 역할에서 이 두 과제가 실제 역량으로 확장됐는가입니다.
이후에는 팀 내부 운영을 넘어 해외 파트너·HQ와 사업 조건을 조정하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품과 사업모델로 바꾸는 역할까지 확장됐습니다.
조직이 바뀐 뒤에도 파트너십을 유지했고, 2025년 “We share the same values.”라는 관계 확인을 거쳐 2026년 새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Partnership continuity → Signed agreement ↗ MARKET / MANAGEMENT JUDGMENT · 2026 Lundhags판매 감소를 시장·제품 구조의 문제로 분석하고 Product Direction으로 전환했습니다. HQ는 제안을 “Very valuable to us.”라고 평가했습니다.
Market analysis → Product direction → HQ dialogue ↗ BUSINESS MODEL DESIGN · 2026 Helsport텐트 판매를 넘어 Controlled Licensing Pilot을 설계했고, Korea의 요청이 실제 HQ assortment에 두 개의 accessory 추가로 이어졌습니다.
Business model → HQ assortment action ↗단기 실적보다 팀이 가야 할 방향과 기준을 공유합니다.
팀원의 상태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고 연결을 유지합니다.
이탈과 불안을 줄이고 다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필요한 인력이 없을 때 직접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