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works가 빠르게 성장하는 동안 HOKA의 수주·계약금·위탁재고·DTC 운영을 맡았고, 더 큰 물동량과 재고를 감당할 수 있도록 물류 흐름과 시스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Joyworks 회사소개서는 매출이 2019년 40억 → 2020년 90억 → 2021년 150억으로 증가했다고 기록합니다. HOKA 사업계획 역시 같은 기간 FOB 구매수량이 23,537개 → 70,100개 → 103,276개로 확대됐다고 정리합니다.
회사 전체 실적입니다. 개인 단독 성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구매·투자 규모의 확대를 보여주는 Context이며, 판매량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21년 업무인수인계표에는 HOKA의 월·품목별 판매목표, 거래처 수주, 계약금 안내·수금, 위탁재고, Smart Store 매출·배송·재고·리뷰 관리가 업무 범위로 남아 있습니다.
월·품목별 판매목표, 거래처 수주 일정·프로세스
수주 확정 후 계약금 안내·수금, 주문 정보 전산 입력
거래처 위탁재고, 실재고 확인, 재고 결산
매출·배송·재고·고객 리뷰 확인
수주 하나가 커지면 구매·계약금·재고·출고가 같이 움직입니다. 온라인 매출이 커지면 재고 정확도와 배송·CS가 동시에 중요해집니다. 성장의 병목은 개별 업무가 아니라 연결 구조에서 생깁니다.
수주 일정과 스타일 우선순위, 확정·취소를 관리합니다.
구매 확정 이후 거래처 계약금과 주문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위탁·실재고·전산재고의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가 늘수록 배송·재고·리뷰·CS가 한 흐름이 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개인의 숙련과 수작업에 의존하는 운영은 오류·중복·누락을 증폭시킵니다. 그래서 목표는 ‘더 열심히 처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표준화되고 반복 가능한 운영 구조였습니다.
2021년 포천 물류센터 계획안은 물류 자동화·시스템화, 업무 표준화, 중복업무 배제, 정확한 입출고·재고를 ‘효율’의 조건으로 정의합니다. 동시에 배송·재고 신뢰도와 적정재고 관리까지 성장의 조건으로 연결합니다.
A동과 B동의 역할을 분리하고, 입고·소분·재고·출고·피킹의 흐름을 단계별로 정의했습니다. 자동 출고 요청과 관리자 확인, 정기 분출을 함께 설계해 운영 상황에 따라 통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물류센터 계획안은 당시 일 평균 270개·평균재고 45,000개에서, 2024년 구매 예상 데이터를 기준으로 일 평균 760개 이상·평균재고 150,000개 수준까지 수용해야 한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수치는 실제 2024년 운영 실적이 아니라 당시 구매 예상 데이터에 기반한 Capacity Planning 수치입니다. 신규사업 데이터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원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Evidence note · 40→90→150억은 Joyworks 회사 전체 실적이며 개인 단독 실적으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HOKA FOB 수량은 구매 규모 Context이고, 물류센터 자료는 설계·계획 Evidence입니다.
성장 과정에서 Sales·Order·Inventory·DTC를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봅니다.
수주·계약금·거래처 운영처럼 매출 이후 실제 실행을 관리합니다.
재고 정확도와 입출고 흐름을 고객 경험과 성장의 기반으로 봅니다.
업무량을 사람으로 메우기보다 표준화·시스템화·자동화 구조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