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거래처 관리가 아니라, 어려운 상황을 숨기지 않고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 관계는 GOEM → COSMO → Timber&Bricks로 조직이 바뀐 뒤에도 실제 사업과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2022년 Patizon의 한국 Exclusive Distributor Agreement에는 GOEM의 대표 실무자로 “Hyunsoo Kim, General Manager”가 직접 명시돼 있습니다.
2023년 결제 이슈가 발생했을 때도 문제를 감추기보다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해결을 이어갔습니다. 상대방의 회신은 그 과정에서 쌓인 신뢰를 보여줍니다.
Patizon은 한국시장 전용 제품 아이디어에 대해 먼저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단순한 주문 창구를 넘어, 현지시장 판단을 함께 나누는 파트너로 역할이 확장된 장면입니다.
파트너십이 한 회사에만 묶여 있었다면 조직이 바뀌는 순간 끝났을 겁니다. 실제로는 새 조직에서도 거래·커뮤니케이션·현장 협의가 이어졌습니다.
계약서에 Hyunsoo Kim이 General Manager로 직접 명시.
COSMO와 Patizon 간 Exclusive Distributor Agreement 체결. 같은 해 체코 현지를 방문해 제품 개발 담당자와 직접 협의했습니다.
새 회사 소개 후 Patizon CEO는 협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We share the same values.”라고 답했습니다.
2025년 Timber&Bricks 소개 이후 Patizon CEO의 답변은 관계가 단순한 과거 거래 이력이 아니라 사람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Patizon과 Timber&Bricks가 체결한 Distributor Agreement에서 Hyunsoo Kim은 Distributor 측 Contact Person으로 다시 명시됩니다.
GOEM의 Exclusive Distributor 대표 실무자 → Timber&Bricks의 Signed Distributor Agreement Contact Person
좋은 소식뿐 아니라 어려운 상황도 직접 설명하고 해결합니다.
단기 거래보다 반복 가능한 장기 관계를 만듭니다.
현지시장 의견을 HQ가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조직이 바뀌어도 신뢰를 다시 사업으로 연결합니다.